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이 지난달 16일 면천면 내 18개 경로당에 떡국떡과 라면, 난방비를 지원했다.
면천농협은 원로 조합원들의 쉼터가 되고 있는 경로당에 각 55만원씩 총 990만원의 난방비와 떡국떡160kg, 라면 70박스를 전달했다.
원로 조합원들은 “농협에서 매년 경로당에 난방비와 라면 등을 지원해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면천농협은 지난 2일에는 하나로마트를 확장 이전해 개점했다. 면천농협 대형하나로마트는 오는 12일까지 개점할인행사와 더불어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경품추첨권을 지급한다. 이번 경품행사에서는 소형차 및 양문형 냉장고 등이 경품으로 마련됐다.
면천농협은 “지역의 품질 좋은 농산물과 한우를 엄선해 정직하게 공급함으로써, 지역축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지역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농협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