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농협 직원들과 당진이즈치과 의료진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송산농협 직원들과 당진이즈치과 의료진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은 당진 및 인근지역 종합병원과 자매결연 및 진료협약을 맺었다.

지난 1월 송산농협은 조합원들이 고령화됨에 따라 성인병 발생율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당진종합병원과 당진이즈치과, 서산중앙병원, 천안단국대병원해 천안순천향대병원과 자매결연 및 진료지정 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송산농협과 각 병원은 조합원의 질병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정기검진과 진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광용 조합장은 협약식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협약을 체결한 각 병원장은 “송산농협 조합원이 병원 이용 시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조합원들에게 가장 가깝게 다가가는 병원, 조합원의 주치의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