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관리공단 권혁인 이사장(왼쪽)과 김동완 국회의원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 한국광해관리공단 권혁인 이사장(왼쪽)과 김동완 국회의원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이 지난달 31일 당진을 방문해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당진지역 내 13개 가정을 선정해 총 5천장의 연탄을 전달한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연탄나눔 행사에는 권혁인 이사장을 비롯해 김윤상 충청지사장과 김동완 국회의원 및 봉사단체회원 등이 참여해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힘을 모았다.

권혁인 이사장은 “당진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