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상 송정애)가 당진 지역 내 졸업식을 앞두고 강압적 뒤풀이 예방을 위해 협력단체 및 가용경력을 동원해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6일 합덕제철고를 시작으로 당진 지역 15개 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지난 8일 호서중학교 등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됐다.
경찰은 불미스런 뒤풀이 행위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졸업식 3일간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엄마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120여명의 협력단체를 동원해 졸업식 대상 학교 주변 및 뒤풀이 우려지역에 집중 배치해 뒤풀이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생활질서계 지동진 순경은 “졸업식이 끝난 요즘 학생들이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이니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졸업식을 찾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