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융합당진교류회 신임회장에 이기택 씨가 취임했다.
회장 이취임식은 신임회장사인 (주)광명기업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날 6명의 신입회원을 맞이했다. 이날 신입회원들에게는 회원패 전달 및 뱃지전달식이 이뤄졌다.
이어 이임하는 강희준 회장이 이기택 회장에게 회기를 이양하고 이취임식을 마쳤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중증장애인에 대한 성금전달식도 이어졌다.
강희준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회원사들의 다양한 정보교류 및 사업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 △회장:이기택 △수석부회장:전운택 △부회장:김정배 △감사:이종섭 △총무:이인희
■신입회원:김호성, 김광일, 임경은, 박희용, 박형도, 김병태
[인터뷰] 중소기업융합당진교류회 이기택 회장
“중소기업체 교류로 상생협력”

“ 중소기업융합당진교류회는 활성화가 잘되어 있는 단체입니다. 항상 활동할 때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방문, 정보를 나눠주는 별도의 시간을 갖고 있어 각자의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죠.”
중소기업융합당진교류회는 당진의 중소기업체들의 모임으로 상호 기업간의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 공동체 구축과 위기 및 문제해결능력 강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다.
이기택 회장은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중소기업융합당진교류회는 내실 있는 경영을 최우선으로 지역발전에 도움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