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최선규)이 지난 8일 합덕읍사무소와 우강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합덕읍에 53개 가구, 우강면에 27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매해 명절에 앞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행사를 갖고 있으며 각종 후원금과 위문품을 수시로 지원하고 있다.
최선규 회장은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과 함께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