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어 집안도 꾸미고 취미생활도 할 수 있는 각종 공예를 달콤한 쏘잉에서 배워보세요.”
개성을 중시하는 사회가 될수록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핸드 메이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 손재주가 남달랐던 달콤한 쏘잉 김소영 대표는 취미삼아 배우기 시작한 컨츄리인형, 드레스인형, 양말인형, 페브릭, 펠트공예 등의 재능을 살려 지난해 12월 달콤한 쏘잉을 개업했다. 그녀는 요즘 바늘과 실만 있으면 액세서리에서 생활용품까지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
달콤한 쏘잉에는 바늘과 실을 이용해 천을 잇고 작품을 만들며 기뻐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느질의 손맛에 푹 빠진 사람들이다.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즐거움이 있어 달콤한 쏘잉의 주 수강생은 주부와 학생이다.

■위치:읍내동 카페 플럼 뒷편.
■연락처:010-3709-0629
■수강료:월5만원. 재료비 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