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에 위치한 (주)태영세라믹(대표 이대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행복만들기’ 당진 2호점이 됐다.
당진시는 각종 행사 시 버려지는 화환 대신 생필품을 받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복한 당진만들기’를 신규 시책으로 정하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행복만들기’ 당진 2호점으로 태영세라믹을 선정했다.
(주)태영세라믹은 지난 8일 열린 신제품 전시회에서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았다. 직원들은 기부받은 쌀 10㎏ 120포와 성금 4백만 원을 위기가정과 어렵게 생활하는 청소년 8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해 달라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