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노인대학(학장 한기창)이 지난 12일 개강했다.
순성농협 강당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10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첫 모임을 가졌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동안 진행될 이번 노인대학에는 노후를 아름답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노래교실, 마술수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헌종 순성노인대학 총무는 “노인대학에 참여함으로써 노인들이 노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며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마음의 활력을 되찾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