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초, 문화 예술 교육 발판

전교사 핸드챠임 연수 실시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지난 11일 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문화 예술 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 핸드챠임 실기연수를 실시했다.

조금초등학교는 2013학년도 농어촌 다꿈학교로 지정된 가운데 ‘레인보우 꿈빛 교육을 위한 소규모 농어촌 교육활동 활성화’라는 주제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조금초 교사들은 학생들 교육에 앞서 핸드챠임과 뮤직벨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핸드챠임 활용법과 연주법, 관리법, 학생지도법 등을 배웠다.

조금초는 이 밖에도 미술, 도예, 사물놀이, 우쿨렐레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몸과 마음 건강해져요

석문초 토요스포츠데이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가 지난 9일부터 주5일제 수업 실시에 따른 토요프로그램으로 토요돌봄교실과 토요스포츠데이를 운영했다.

돌봄교실에는 1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블록놀이, 종이접기, 독서활동 등을 실시했다. 또 토요스포츠데이 프로그램은 꼬리잡기, 큰 공 피구, 축구 등을 진행 했다. 학생들은 토요돌봄교실과 토요스포츠데이 프로그램에 이어 음악에 맞춘 마무리체조로 수업을 마쳤으며 추후 축구, 피구 등의 구기종목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접목한 생활체육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정철 교장은 “토요방과후 학교는 토요일에 가정에서 학습 및 체험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당산초 방과후학교 개설

특기적성 12개, 교과 4개 분야

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는 2013학년도 방과후학교를 학교 특색사업인 관악합주부를 비롯해 특기적성 12개 분야와 교과 4개 분야 희망자를 모집해 지난 9일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인의 특기나 흥미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방과후학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그동안 계속되어왔던 관악합주나 사물놀이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신설된 로봇과학, 토탈공예 등 창의적인 활동을 주제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당산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학생 1인당 2~3개의 활동에 참여해 획일화된 학원교육보다 흥미와 개인의 소질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없었던 교육마술, 로봇과학 프로그램은 신청자가 많아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 신설된 토탈공예와 댄스 방과후강좌에는 여학생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주말 맞아 자전거 타요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교장 김희태)은 신학기를 맞이한 지난 9일부터 토요스포츠데이와 토요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대호지분교장에서는 토요스포츠데이로 족구를 토요방과후학교 교육프로그램으로 자전거타기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대호지분교 운동장에서 족구와 자전거를 타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은 체육실에서 점심식사로 라면을 끓여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시스템 교육과 병행한 실질적 교육 펼쳐

학교회계 예산결산지도 실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이 지난 13일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유·초·중·고 학교회계 결산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2회계연도 학교회계시스템 결산 마감 및 이월 확정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2012회계연도 학교회계를 결산함에 있어 주요 변동 사항과 결산 시 주의사항을 안내해 일선 학교의 담당자들이 겪을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예산결산, 시스템 변경사항 등 이론과 시스템 시연을 병행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교육함으로써 학교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장애 없는 교육 실현 앞장”

특수교육담당교사협의회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이 지난 12일 청사 대회실에서 유·초·중·고 특수교육담당교사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특수교육 활성화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김문상 교육장의 연수를 시작으로 ‘2013 당진 특수교육운영계획’의 전달과 관련 과제 협의를 진행해 특수교육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세부 협의 사항으로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생애주기별 특성화된 교육지원 체계의 구축 방안과 교육과정 중심 통합교육 내실화 방안, 각급 학교의 특수교육 지원 방안이 진행됐다. 또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제도권 교육 과정을 마친 후 자존과 자립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학생 진로 및 직업교육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