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는 지난달 26일 천안함 사건 3주기 행사를 추진해 호국영령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애도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추모의식은 잊혀 지기 쉬운 천안함 사건 3주기를 맞이해 젊은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마음을 되새기고 애국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진행됐다. 심재진 교장은 훈화를 통해 “젊고 꽃다운 20대의 나이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바다에 묻힌 호국 전사자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지금도 남침도발을 위해 기회를 노리고 있는 북한을 기억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군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