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당진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연중일자리, 공익형사업, 복지형 사업 등 5개의 유형으로 나뉘어 총 171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어르신들은 새싹들의 튼튼식탁, 꿈나무 안심지킴이, 실버복지 도우미, 사랑으로 함께하는 둥지, 실버아름다운 손길 등 5개 사업에서 급식도우미, 감시카메라 전담요원, 사회복지시설 보조요원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병하 관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