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농어민,
소년소녀가장 등 참여
지난 25일 치러진 김대중대통령 취임식에 당진군내에서도 정·관계 인사를 비롯 사회단체
대표, 소외계층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에서는 국민회의 지구당 백종길 위원장을 비롯한 40명, 김현욱 국회의원등 자민련 지
구당 소속 30명이 참석했으며, 당진군에서는 김낙성 군수, 유태철 군의회의장, 군의원, 도의
원등과 자율방범연합대 이재춘 대장, 소년소녀가장 서혜미양, 당진중 대호지분교 신희연양등
학생과 교사, 농어민 대표로 이수호 농업경영인 군연합회장이 군의 추천을 받아 참석했다.
여기에는 이장 김복성씨와 집배원 구정회씨도 포함돼 있다. 사회단체에서는 한국기독교 교
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장인 이명남 목사(당진민주시민회장)외 15명이 초청을 받아 참석
했으며 김대통령과 오랜 친분이 있는 당진새마을 금고 손인교 이사장의 추천을 받은 10명과
아태재단 소속회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