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농협(조합장 윤재형)은 조합원 자녀들을 위해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달 27일 합덕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우수 조합원 자녀 30명에게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윤재형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자녀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덕농협은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해 1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는 원로조합원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