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로타리클럽(회장 손필승) 회원들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 회원 30여 명은 도비도 일대에 모여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손필승 회장은 “로타리클럽에서는 연중 시기에 따라 지역을 위해 봉사할 계획을 세워두고 활동하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회원 간 단합과 화합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9779
석문로타리클럽(회장 손필승) 회원들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 회원 30여 명은 도비도 일대에 모여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손필승 회장은 “로타리클럽에서는 연중 시기에 따라 지역을 위해 봉사할 계획을 세워두고 활동하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회원 간 단합과 화합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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