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맞아 지역 내 모범 전통가정과 효행자에 대한 표창 시상을 지난 1일 월례조회시 진행했다.
표창 대상으로는 전통가정 부문에서 손상균(합덕읍) 씨를 비롯해 총 11명, 효행자 부문은 까오부이티 투예응아(합덕읍) 씨 등 15명이 수상을 하게 됐다.
시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정했다”며 “이들이 모범이 돼 주위에서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표창 대상자는 다음과 같다.
◇전통가정 부문
△손상균(합덕읍) △유일자(송악읍) △김재옥(고대면) △장헌행(석문면) △심영택(대호지면) △최남수(정미면) △이건웅(면천면) △김태호(순성면) △김홍금(신평면) △김욱동(읍내동) △박종대(구룡동)
◇효행자 부문
△까오부이티투예응아(합덕읍) △김한엽(고대면) △김영득(석문면) △박상복(대호지면) △장복태(정미면) △최혜경(면천면) △정복자(순성면) △신현엽(우강면) △이덕희(신평면) △김순녀(송산면) △김미영(수청동) △박계화(용연동) △한숙희(원당동) △김찬기(시곡동) △이재정(송악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