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민주시민회 정기 총 회, 송석찬 유성구청장 강연도, 수석부회장에 최평곤씨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는 지난 23일 당진 암소한마리식당에서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4회 정기총회를 갖고 회칙개정 및 임원선출을 실시하였다.
총회에서 집행위원장 신설에 대한 회칙개정이 있었고 뒤이어 임원선출에 들어가 회장에 이
명남 목사가 유임되었고, 수석부회장에 최평곤(당진미술학원장)씨, 부회장에 이준섭(한겨레
신문 당진지국장)·허충회(당진군 농민회장)씨가 선출되었다. 감사에는 김중회 목사와 이재
만씨가 선출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이명남 회장은 “정권이 바뀌어도 더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명심하
고, 이번 지자제선거에서 지역주민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앞으로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회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 앞서 송석찬 유성구청장의 강연회가 열렸는데 1백여명의 회원 및 시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