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 농촌지도자회(회장 박창남)가 지난 9일 종자시범포사업으로 고구마를 식재했다.

이날 회원 43명이 참여해 삼웅2리 고구마밭 1983㎡(600평 상당)에 종자를 심었다.

면천면 농촌지도자회는 종자시범포사업을 통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로부터 300만 원을 지원받았다. 향후 수확한 고구마는 수익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창남 회장은 “고구마를 식재한 뒤 봄비가 내려 참 좋다”며 “회원들 모두 이번에 심은 고구마를 잘 가꿔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