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최병옥, 이하 당진시지부)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시지부는 지난 8일 순성농협 임직원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순성면 성북리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가 위문방문하고 도배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다음날인 9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다솜공동체에 TV와 선풍기를 기증했으며 13일에는 당진 내 일손이 부족한 육묘장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최병옥 지부장은 “농협 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농업입과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농협이 함께 극복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