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초여름 푸른 잎처럼 이들의 미소가 싱그럽다. 사진은 신성대 유아교육과 2학년 (왼쪽부터) 은희진, 이해인, 이은지 학생의 모습.
사진/김형태·글/임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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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202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초여름 푸른 잎처럼 이들의 미소가 싱그럽다. 사진은 신성대 유아교육과 2학년 (왼쪽부터) 은희진, 이해인, 이은지 학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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