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영상 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인 청춘 극장을 개강했다.
▲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영상 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인 청춘 극장을 개강했다.

당진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이 ‘청춘극장’을 지난달 21일 개강했다. 청춘극장은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상 자서전을 제작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삶의 기쁨을 찾고, 인지 능력을 높이는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추억의 음식 만들기, 자서전 작성 및 미술 활동, 고향 탐방 등을 하며 개인 인생사가 담긴 영상자서전을 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오는 11월까지 12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