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의 김원길 안토니(주) 대표가 35년의 구두장인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멋진인생을 원하면 불타는 구두를 신어라>를 출간했다.

김원길 대표는 이 자서전에서 18살 소년시절 영등포의 구둣가게에서 일을 시작한 일부터 제화회사를 설립해 연 매출 450억 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냈다.

한편 김 대표는 오는 3일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선진정공에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