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이병하 학장이 지난 19일 고희를 맞아 센트럴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자서전 출간기념식을 가졌다. 태촌 이병하의 삶과 꿈을 담아 「나의 꿈 나의 길」(은행나무)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자서전에는 태촌의 어린 시절과 학창생활 및 레미콘업계의 선두주자로 활동하던 얘기와 신성대학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과정의 생각들이 담겨있다.
자서전에서 이병하 학장은 기술인들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숨은 일꾼이자 중추세력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이들을 육성하는 곳이 전문대학이라는 점을 역설하였다. 학생들에게도 실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봉사활동을 통해 인성을 계발해 지성을 겸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