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이병하 학장은 지난 15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경희인의 밤 행사에서 교육부문에 공헌한 공적으로 ‘경희인상’을 수상했다.

이병하 학장은 고향 당진에 신성대학을 설립해 교육부 선정 10대 우수대학으로 성장시켰으며 4년 연속 95% 이상의 취업률을 보이는 등 지역의 우수대학으로 발전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