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문대로 육성” 포부
장기옥 학장, 재단 이사장으로
신성대학 3대 학장에 이병하(사진) 박사가 1월1일자로 취임했다.
당진군 송악면 출신으로 94년에 고향인 당진에 신성대학을 설립, 이사장으로 활동해온 이병하 박사는 장기옥 전임학장의 후임으로 신성대학 학장에 취임했다.
이 박사는 “새로운 천년의 21세기에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직접 대학의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또 “진실하고 성실한 인간을 만들고 창조적인 기술인력을 길러내 봉사정신으로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을 고향에 설립한 것”이라며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계속적인 투자는 물론 명문대학으로 발전시켜 21세기를 주도해 갈 수 있는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성대학 이사장에는 그동안 학장을 맡아왔던 장기옥 박사가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