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원당중학교(교장 이현덕) 체육관에서 ‘지역민과 함께 하는 힐링up! 감동up!’이라는 부제로 제2회 ‘시가 있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준비해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감미로운 시낭송과 함께 음악회를 위해 갈고 닦은 공연들과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그리고 시화전이 함께 어우러져 즐거움과 감동이 함께 전해졌다.
음악회에 참여한 이연수(학부모, 원당리)씨는 “학교에서 학생들과 참여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하였다.
유희옥 시민기자 heeok0303@lyco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