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곡동에 추진 중인 대형 아울렛 ‘당진프리미엄 패션타운’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기공식을 진행한 당진프리미엄 패션타운에는 아웃도어를 포함한 국내외 패션브랜드와 화장품, 피부샵 등 소비자를 위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당진프리미엄 패션타운은 시곡동 당진종합병원 인근)에 위치하며 지상 2층 규모의 건물 15개동(연면적 1만 5530m²)이 들어설 계획으로, 완공 후 50%는 (패션타운 측이)직접 운영하고 나머지는 분양하거나 임대할 예정이다.
한권우 대표이사는 “충남 대표상권인 당진에 패션타운이 완공되면 파주와 여주에 버금가는 아울렛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