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열린 국제로타리 3620지구 고대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용호 회장이 이임하고 신인철 회장이 취임했다.
당진시종합운동장 내 트레이닝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로타리 회원과 가족, 내빈 등이 참석해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임한 이용호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회장이 아닌 회원의 자리에서 클럽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신인철 △차기회장:허석 △부회장:박석천. 김윤태 △총무:김서동 △재무:손경수 △사찰:이용호, 신성철 △클럽회원위원장:신동석 △봉사프로젝트위원장:김병수 △로타리재단위원장:손종선 △클럽관리위원장:한재덕 △클럽홍보위원장:손학승 △이사:정종희, 지창열, 김명규
인터뷰
“고대로타리 탄생 5주년 맞아”
“고대로타리클럽이 탄생한지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비록 열악한 지역경제의 침체 속에서도 이임하는 이용호 회장과 역대 회장들의 노력으로 지역사회 봉사 단체로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고대로타리클럽 신인철 회장은 고대 로타리클럽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신입회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회원 친목과 단합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신 회장은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내 이웃을 위해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봉사하며 로타리안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