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현대제철(사장 우유철)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과 교내외 환경을 개선하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인 경영기획본부장은 “고객의 사랑을 받은 만큼 되돌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에서는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외벽과 조형물을 채색하는 등 무지개를 닮은 학교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한수미 인턴기자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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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665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현대제철(사장 우유철)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과 교내외 환경을 개선하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인 경영기획본부장은 “고객의 사랑을 받은 만큼 되돌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에서는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외벽과 조형물을 채색하는 등 무지개를 닮은 학교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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