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로 사무국장이 퇴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병로 사무국장이 퇴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이병로 사무국장의 퇴임식이 진행됐다. 지난 15일 공주시 충남통일관에서 진행된 퇴임식은 25년간 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으로 재임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진행됐다.

이병로 사무국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회장 및 충청남도지부 김기웅 회장, 당진시지회 김현기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으며 사무국장동우회 김기영 회장으로부터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다.

이병로 사무국장은 “25년 임기 동안 자유총연맹을 통해 봉사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며 “퇴임 후에도 자유동지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자유총연맹에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