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7일 급식실에서 국악뮤지컬 ‘하얀눈썹 호랑이’를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꿈·끼 찾기 조금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타루의 주관으로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회장 노경미 학생은 “호랑이 이야기를 국악으로 보니 신명나고 대사 하나하나가 재미있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규일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741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7일 급식실에서 국악뮤지컬 ‘하얀눈썹 호랑이’를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꿈·끼 찾기 조금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타루의 주관으로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회장 노경미 학생은 “호랑이 이야기를 국악으로 보니 신명나고 대사 하나하나가 재미있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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