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당진군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승택) 정기연주회 ‘뮤지컬 칸타타 러브크리스마스’가 열렸다.
지난 6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연주회는 좌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소리가 연주회 내내 이어졌다. 연주회는 뮤지컬 형식으로 고요한밤, 크리스마스 이브, 화이트 크리스마스 등을 공연했다. 또한 겨울이야기 합창곡으로 뻥튀기 아저씨, 첫눈 오는 날 만나자 등을 공연했다. 임태경 크로스오버 테너가 특별출연해 데스페라도, 사랑이 사랑을 버린다를 불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