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방범활동 앞장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지난 2일 당진1동 지역 내에서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 월례회의를 개최해 방범활동에 대한 계획과 당면 사항에 대해 전달했다.

녹색마을 캠페인·김치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달 26일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상배)와 함께 저탄소 녹색마을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한성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녹색식물 가꾸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월례회의 이후 텃밭에 들깨를 심었으며, 지난 8일에는 독거노인 40가구와 평안마을, 광명실버하우스에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이날 60만 원 상당의 열무 200단을 김만수 지도자가 쾌척했다.

4대악 근절 캠페인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김미숙) 회원들은 지난달 26일 송악읍 일대에서 4대악 근절캠페인을 벌였다.

6일에는 배추밭 로터리치기와 비닐피복 작업을 실시했다.

오봉저수지에서 환경정비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는 지난 달 30일 오봉저수지 주변 매실나무를 정비하고 새마을 꽃동산과 도로변 화단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꽃동산 제초작업 실시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 회원들은 지난 7일 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영농사업 배추씨 파종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에서는 지난 5일 영농사업장에 비료를 살포하고 다음날인 6일에는 배추씨를 파종했다.

왜목마을 환경정화

당진시 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 회원들은 지난 2일 바다불꽃축제를 앞두고 왜목마을 해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