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과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종윤 시의원이 6월 28일 열린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10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종윤 의원은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각종 산업정책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 의원은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으로 농업부문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대책에 대한 고심을 많이 해 왔다”며 “특히 당진해역과 어민들은 당진시가 가꾸고 지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 유류피해대책 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서산과 태안과 연계해 어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부심하고 있다. 또한 도비도 상권 문제 등 지역구인 석문면과 당진북부 지역 일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시의원으로서 입법 발의도 중요하지만 민생에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소소하지만 주민들과 밀착된 민원을 해결해 나가는 것도 시의원의 큰 역할이지요.”

이 의원은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시정에 느낀 불편함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