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당진시의원이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지난달 26일 수상했다.
김 의원은 제4대 당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꾸준한 입법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초선임에도 ‘당진시 진로·진학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비롯한 다수의 조례를 발의해 왔다. 이외에도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 촉구 결의안과 충남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철회 촉구 결의안,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5분 자유 발언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김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해서 산적한 현안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의정대상은 전국 340여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전국지역신문협회가 해마다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수여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