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제2회 지구촌 희망대사 신인루키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구촌 희망대사 신인루키상은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세계 각국 여러 분야에서 희망을 전하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여 개의 회원사의 추천을 받아 진행됐다. 이번 수여된 의정대상은 전국적으로 8명만 선정된 가운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코로나19 예방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윤 의원은 “당연히 시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