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희망의 집수리 활동을 마친 뒤 현대제철 임직원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달 29일 희망의 집수리 활동을 마친 뒤 현대제철 임직원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제철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현대제철과 송산면사무소 임직원 및 마을주민들이 가곡1리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선정된 가구를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현대제철이 있는 인천과 포항, 당진지역에서 총 130가구를 선정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증대 통해 탄소배출을 절감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임직원과 회사가 공동으로 매칭그랜트 기금을 마련해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기부사업으로 공장 인근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선정해 집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