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다솜둥지복지재단(이사장 이상정)이 농어촌 취약계층 주거생활 안정을 위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우강면 5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목원대 건축학과 이왕기 교수를 비롯해 학생 36명이 참여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또한 연예인봉사단(단장 유현상) 단원 16명이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마을 주민들을 위해 소들공원에서 재능기부 마을 콘서트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