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브랜드를 홍보하고 지방소도시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프로농구 초청 시범경기가 지난달 31일 고대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LG세이커스와 동부프로미 농구단이 펼친 이날 경기는 박빙 속에서 92:83으로 LG세이커스가 승리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관중석을 꽉 채운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경기를 관람하고 열심히 응원했다. 경기 이후에는 프로농구단의 사인볼 증정과 경품추첨 등의 행사도 이어졌다.
이철환 시장은 “손에 땀을 쥐게 한 이번 경기에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당진시민들에게도 감사하다”며 “농구경기에 대한 당진시민의 뜨거운 관심처럼 당진시 해나루 농산물에 대한 위상도 함께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