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피아노미술학원(원장 서혜숙)에서 향상음악회가 올해로 23회를 맞이해 지난달 23일 열렸다. 향상음악회는 매년 2번씩 열리며 원아들이 직접 연습한 곡을 연주하는 장이다. 연주회가 끝나면 원아들이 모여 함께 담소와 다과를 나누며 작은 파티가 이어졌다.
색동피아노미술학원에서는 2년마다 열리는 색동미술 전시회와 색동피아노 향상음악회가 전통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082
색동피아노미술학원(원장 서혜숙)에서 향상음악회가 올해로 23회를 맞이해 지난달 23일 열렸다. 향상음악회는 매년 2번씩 열리며 원아들이 직접 연습한 곡을 연주하는 장이다. 연주회가 끝나면 원아들이 모여 함께 담소와 다과를 나누며 작은 파티가 이어졌다.
색동피아노미술학원에서는 2년마다 열리는 색동미술 전시회와 색동피아노 향상음악회가 전통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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