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안병돈 교수
교원·학생 1백명 참여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신성대학클럽 결성식이 24일 신성대학교수회의실에서 열렸다. 밝은사회 신성대학클럽은 신성대 교원 40명과 학생 60명 등 총 1백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한다.
결성식에서 안병돈 회장은 “사람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사회생활을 필연적으로 해야 하며 그속에서 인간으로 성숙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대학인이 그것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회원간의 협조를 통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도 연계하여 협동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결성식은 이병하 이사장의 밝은사회기, 회원증, 뱃지수여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학생회원 발단식은 4월에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