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신성대클럽(회장 오태영) 회원 20여명은 지난 13일 석문방조제에서 자연보호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신성대클럽이 분기별로 행하는 환경정화활동의 일환으로 행해졌다. 오태영 회장은 “석문방조제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만큼 환경은 몸살을 앓고 있어 바다사랑 운동과 봉사활동차원에서 이 행사를 갖게 됐다”며 “관광객들이 즐겁게 나들이하고 쓰레기는 되가져 가는 습관을 들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밝은사회 신성대클럽은 교직원 6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한편, 자연보호활동, 의료봉사활동 등을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