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에 국중양 본부장(사진)이 지난 22일 새롭게 취임했다.

국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겠다”며 “자기계발과 업무혁신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높여 경쟁력을 높여 가야 한다”고 말했다.

국 본부장은 전북대 전기공학과와 한양대 산업대학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1년 한국동서발전(주) 발전처 발전운영팀에 입사해 2004년부터 당진화력본부 계측제어1팀장과 기술지원실장, 발전처장 등을 차례로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