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철 기업지원과장 새누리당에 출마의사 타진 내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오성환 의회사무국장은 시장출마를 결심하며 지난 27일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정년퇴직을 4년 앞둔 오 국장은 “5년 전 선진당의 출마제의가 있었으나 고사했다가 이번에 새누리당 쪽에서 출마를 제안해 많은 고심을 했다”며 “지역경제과장을 하면서 산업단지 1000만 평과 600여 개 기업을 유치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자철 지업지원과장은 새누리당 측에 출마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역정세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