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에서 가압식 노후 소화기 수거 및 정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서울 영등포에서 노후 된 가압식 소화기를 사용하던 60대가 소화기 폭발로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수거를 시작했다.

수거대상 소화기는 1999년까지 생산 유통된 가압식 소화기이며, 외형상으로는 축압식 소화기와는 다르게 압력게이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당진소방서 방호예방과(☎ 041-350-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