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상공인연합회가 성하종 씨를 29대 신임회장으로 맞이했다.
지난 10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치러진 당진시상공인연합회 이·취임식에서 28대 이태용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이태용 회장의 임기동안 진행된 사업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시청했다.
이태용 이임회장은 “회장직을 수행하며 회원 및 부인회원들의 격려가 없었다면 당진시상공인연합회를 이끌어 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평회원으로 돌아가 앞으로도 상공인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시상공인연합회 성하종 회장
“명품 단체 발돋움 위해 노력”
“당진시상공인연합회가 명품 단체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상호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해 갈 수 있는 상공인연합회를 만들 계획입니다.”
당진시상공인연합회 29대 회장으로 취임한 성하종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 △미국워싱턴주 상공인연합회 교류 △다문화가정 대축제 등 상공인연합회에서 진행하는 중점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다져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상공인연합회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고 당진시가 명품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류 및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단체활동에 회원들의 참여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