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단체 소속 회원들과 당진시청 관계자들이 지난 9일부터 3일간 당진시장오거리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맑고푸른당진21, 당진시가 참여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이 수록된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실내온도 20℃이하 유지 및 내복 입기, 전기 및 난방비 줄이기 등을 홍보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741

환경단체 소속 회원들과 당진시청 관계자들이 지난 9일부터 3일간 당진시장오거리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맑고푸른당진21, 당진시가 참여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이 수록된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실내온도 20℃이하 유지 및 내복 입기, 전기 및 난방비 줄이기 등을 홍보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