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부터 이어져온 청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연말연시 도자이야기’가 지난 17일부터 19일 까지 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도예전에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미소연 공방을 운영하는 민혜경 작가와 공방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눈사람, 나무 등 다양한 형태와 종류의 도자 작품들이 전시됐다.
민혜경 작가는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도예전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