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3일 자 제128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청소년과 관련한 기사가 많았다. 다양한 연령대 취재원을 발굴해야 한다.

- 문화 정책과 관련한 기사가 부족하다.

- 성탄절 및 연말·연시에 맞는 기획이 없어 아쉬웠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기사를 통해 옛 사진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체육면에 건강 혹은 운동 정보를 제공하면 좋을 것이다.

- 전반적으로 시정 정책과 정치 기사가 미흡하다.

- 1면 기사 사진이 좋았다.

- ‘청년 일자리 50억 투입’ 기사 보도 이후에도 앞으로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봐야한다.

- 원시가지상가번영회 회관 개관 기사에서 ‘김병길’ 회장이 ‘조병길’로 잘못 보도됐다. 이름 오타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