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만우 신임회장이 밝은사회운동 헌장낭독을 하고 있다.
▲ 한만우 신임회장이 밝은사회운동 헌장낭독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밝은사회 당진클럽 제28·29대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한만우 회장이 취임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김종문 회원이 한국본부 총재 표창을, 이회관, 박은순 회원이 당진지역연합회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당진클럽 봉사 대상으로 이민석 회원이 최우수회원으로 선정됐으며 표창상은 유재훈, 박진영 회원이 수상했다. 감사패로는 이종구 이임회장과 참사람복지재단의 김미영 원장이 수상했다. 이종구 이임회장은 “짧은 1년간의 임기를 마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임기는 마쳐도 회원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한만우 취임회장

“참 봉사 실천해나갈 것”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29대 회장으로 다가오는 2014년을 이끌어나가게 될 한만우 회장은 “본 클럽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올 한해 수고해준 이종구 회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4년도에는 세가지의 목표로 참 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눈물을 닦고,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기본정신을 닦아 나갈 것입니다. 또한 우리 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임기를 마칠 때 까지 첫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고 싶습니다. 회원분들이 앞에서는 끌어주고 뒤에서는 밀어주시길 바랍니다.”